폰 뮈젤's Blog
강프라 그리고.. PRIDEPRINCE

 

 

역시나 오늘 배트맨 오전 일빠 조조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9시 20분 시작이더군요~

조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꾸리한데도 사람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대략 50여명...

실제로 런닝타임은 2시간 30분가량이였습니다.
물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하느라.. 그런데 자막이 역시나.. 이상하게 보이더군요..

잡설은 여기까지..

일단.. 전편인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를 보고 이 영화를 관람하셔야
대사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십니다.
그리고.. 반가운 인물들도 등장하니.. 더욱더.. ^_^

다크나이츠 역시나 어두운 고담시를 배경이 그 주 무대가 돼며..
시작은 .. 하비덴트 그 사건이후..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부터입니다.

전체적인 소감은..
앤 해서웨이가 맡은 카일역은 잘 소화해낸 것 같았습니다.
특히 배트포드를 타고 갈때 뒷모습은... @_@ (몇 번 안나오니 잘 보세용~)

그리고 베인은.. 앞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히스레저 만큼의 기대는 안가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냥 힘만 쎄요!!!

탈것들은.. 더 배트보단 배트포드가 성능이 더 좋다능.^^

영화에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몸통은 따로 있다" 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알프레드가 커피숍인가.. 그곳에서 크리스찬을 보며 미소 지을때..
저도 모르게 저도 미소를..

이상입니다.^_^


ps.. 영화 끝나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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