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뮈젤's Blog
강프라 그리고.. PRIDEPRINCE

 

 

역시나 오늘 배트맨 오전 일빠 조조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9시 20분 시작이더군요~

조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꾸리한데도 사람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대략 50여명...

실제로 런닝타임은 2시간 30분가량이였습니다.
물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하느라.. 그런데 자막이 역시나.. 이상하게 보이더군요..

잡설은 여기까지..

일단.. 전편인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를 보고 이 영화를 관람하셔야
대사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십니다.
그리고.. 반가운 인물들도 등장하니.. 더욱더.. ^_^

다크나이츠 역시나 어두운 고담시를 배경이 그 주 무대가 돼며..
시작은 .. 하비덴트 그 사건이후..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부터입니다.

전체적인 소감은..
앤 해서웨이가 맡은 카일역은 잘 소화해낸 것 같았습니다.
특히 배트포드를 타고 갈때 뒷모습은... @_@ (몇 번 안나오니 잘 보세용~)

그리고 베인은.. 앞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히스레저 만큼의 기대는 안가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냥 힘만 쎄요!!!

탈것들은.. 더 배트보단 배트포드가 성능이 더 좋다능.^^

영화에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몸통은 따로 있다" 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알프레드가 커피숍인가.. 그곳에서 크리스찬을 보며 미소 지을때..
저도 모르게 저도 미소를..

이상입니다.^_^


ps.. 영화 끝나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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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복(初伏)

My Story 2012.07.18 14:17 by 폰 뮈젤

 

 

 

오늘은.. 초복이랍니다.

 

항상 매년초복 중복 말복.. 삼복을 다 챙겨서 먹는편이라..  제가 안챙겨도 지인들이 챙겨서 꼭 먹게 돼는군요~

 

점심때 .. 전복 삼계탕을 먹었는데.. 뭐 별다른게 있겠습니까~~

 

삼계탕에 전복 들어가면 전복 삼계탕이죠 ^_________^;;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게 지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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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다리

My Story 2012.07.14 17:56 by 폰 뮈젤

 

 

 

독일의 한 도시에 있는 칙칙한 시멘트의 다리를 밝고 화사한 원색의 레고 브릭으로 재탄생 시킨 다리라고 합니다.

물론 실제로 레고 브릭으로 만든건 아니며.. 포토샵이나 눈속임을 한것이 아닙니다.

 

한 작가에 의해서 탄생된 실제 다리라고 합니다.

다리 특성상 다리 아래부분을 브릭의 특수한 형태로 입체감있게 표현했네요~

아이디어가 참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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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Amazing SpiderMan

My Story 2012.06.28 13:11 by 폰 뮈젤

 

 

 

드디어.. 오늘 거미동생이 개봉하는 날이라..
영화관으로 달려가 오전 10시 10분 3D 첫 타임을 보고 왔습니다. (빠름~ 빠름~ 빠름~~~)

실제로 런닝타임은 대략 2시간 10분정도 되었습니다~
이른시간? 이라.. 몇 분 안계시더니.. 영화 시작함과 동시에.. 10여명정도
토탈 20여명끼리 조용히~~ 관람했습니다.
(등급이 12세이상이라.. 주말이나 휴일은.. 아이들때문에 힘들어 보일듯 합니다. 그래서 이른 시간이나 평일이 최고라는^^ )

이런 잡다한 얘기는 이제 여기까지..^^

 

일단 줄거리는 스파이더맨 1,2,3 에서처럼 피터 파커가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영화 초반에서 40여분까지 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어쩔수없이 비슷한 내용이니 이부분은 어쩌면 지루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전작인 1,2,3 편과의 다른점이 있다면..
아직 우리의 피터 파커는 여학생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이라는 부분뿐.

 

뭐.. 그렇게 영화는 흘러가고..
다들 아시는 그 일때문에 괴로운 피터 파커는 슬슬~영웅의 냄새를 풍기며 영화 중반부터 잘~ 돌아댕깁니다. 슈욱~~ 슈욱~~~
그 거미줄도.. 전작과는 다르게 설정돼서 나오더군요~~
그래도 슈욱~~ 슈욱 ~~ 잘 날아 댕겨요~~ (특허내면 좋을듯..)

 

그런데.. 아무래도 앤드류 가필드와 그의 실제 연인인 여주인공 앰마스톤의 애정씬은.. 연기가 아니라 진짜 레알같더군요 ㅜ(부러운 넘)
다만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영화 흐름상 갑자기 박진감 넘치다.. 두사람의 대화나 이런부분에서..

살짝.. 처지는 느낌이 들어서.. ( 그냥  부럽다구요 ㅠㅠ)

 

어쨌든 런닝 타임이 지루하지 않을만큼 현란한 액션과 스파이더맨의 줄타기 액션은

정말 일반 디지털로 보시면 절대 후회하실가라는 점입니다.=b

영화가 이제 끝을 향해 서서히 가면...
살짝~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감독이 이 장면에서 확실히 진정한 3D의 진수를 보여주니 절대 눈을 떼지 마시길 바랍니다요~

 

 

아참..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조금만 앉아 계세요~ 왜냐구요??  씨익~ 아시면서 ^_____________^

 

마지막으로 앤딩크레딧 올라가기전  스파이더맨의 스틸 컷!!!!!!!!!!!!
정말 어메이징!! 이였습니다.

 

 

 

 

ps.. 영화 끝나고 혼자 나오니.. 어라.. 홈피에서 봤던 티켓을 무료로 나눠주더군요~
이것도 꼭 챙기세요~ (부산분들만)


ps2.. 영화 예고편을 몇 편 봤는데.. "리턴 투 베이스" 라는 한국영화가 있더군요~ 보자마자.. 에이스컴벳!!!

살짝.. 불안합니다만.. 예고편은 멋지더군요~
그리고.. 박진영씨도 영화 찍었더군요.. 제목은..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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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영화 프로메테우스..

My Story 2012.06.06 14:29 by 폰 뮈젤

 

6월달 개봉영화중 1순위였던.. 프로메테우스..

아침 일찍 관람하고 왔습니다.~

각종 포털에 프로메테우스 관련 기사들은 많이 읽어보셨을테니 설명은 각설하고..

 

한마디로.. 기대 이하의 영화였습니다.

3D나 4D 감상하신다면 당연히 초반엔 아주 극 추반엔 우와~ 감탄사가 나올 영화입니다만..  

대형화면에서 온통 검은 우주 배경에 이쁘장한 우주선이 하나 등장하고

이름 모를 행성에 착륙... 여기까지!!!!

(아마 이 장면이 한 5~10분쯤.. ㅜㅜ) 

 

그냥 일반 디지털 감상하셔도 충분히 될듯 싶습니다.~

 

솔직히 영화초반과 중반쯤까지는 나름 몰입도가 있었습니다만...

왠지 모를 감독의 기대감 때문이였을지도.. 하지만..  

이것도 딱! 거기까지입니다. 그 이후는 삼류 비디오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정말이지 중반 넘어가면서 엘리자베스 쇼(여주인공)와 캡틴의 대화부분이 있는데..

여기서부터.. 갑자기 영화가 방향을 잘못 잡은듯.. 편집을 잘못했던가.. 

몇 몇 주연급 배우들과 나머지 조연들의 조화가.. 에일리언 1편 보다 못했습니다.

웬.. 영웅심리..?!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옛날 어른들 말씀대로 낯선 사람에게 함부로 말 걸지 말자. 응? ^^;

1-1. 남의 물건 함부로 손대지 말자.

2. 보고싶으면 그냥 나중에~~~~~~~~~~~~~~ 보자

3. 에일리언 탄생 이야기 200% 맞습니다.

4. 역시 영웅 영화가 최고!!

 

이상 간단평이였습니다.

 

 

ps.. 이 영화 19세 관람가입니다만..

      초딩으로 보이는 남자아이들 둘을 데리고 들어오는 부부를 보고 놀랬습니다...

      19세 관람가 영화 부모 동반이면 관람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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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마임 축제를 다녀와서..

My Story 2012.06.05 11:06 by 폰 뮈젤

 

지지난주 아버님이 계신 춘천에 다녀왔더랬죠~

항상 느끼는 거지만.. 강원도는 너무 멀어요~ㅡㅡ;

 

아버님과 만남후..

아버님께서 마침 춘천 마임축제가 열린다고 하셔서 저녁때 축제장중 한곳인 춘천MBC를 방문했었습니다.

무려 올해가 29회째라고 하더군요.. 전 처음 알았습니다.ㅜ

 

일단 행사장에 도착하니.. 많은 인파로 북적북적... 이때가 밤 9시경..

그런데.. 정작 전.. 입구쪽에 있는 한 중국집이 눈에 띄더군요.. " 철인 반점 " (사진1)

입구쪽에는 오호... 그랜다이져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마중을..  지붕엔 철인이.. 뭐냐 이곳은!!!

 

저절로 철인 반점으로 발걸음 옯기고 내부를 살짝 드려다보니..

오마나..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수북히 쌓여 있더군요.. 쩝.. 이미 배가 부른지라..

다음을 기약하며.. 축제장으로.. ㅜㅜ;

나중에 집에 돌아와 검색해보니.. 유명한 집이였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기를 들고 오는건데.. 역시 밤에는 아이폰으론 무리..

 

그렇게 철인반점을 뒤로하고 행사장으로 다시 GO~~GO~~

그런데.. 도로주변에 주차한 차량들 사이드미러에 작은 쇼핑백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더군요..

너무 궁금해서 교통정리하는 학생한테 물어보니.. 모르겠다는 대답뿐..

아직도 궁금해요~ 이안에 뭐가 들어있었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행사장 입구에서는 학생들이 마임축제 관련 책자를 나눠주고 입장표를 구입하라고 열심히 설명을..

그렇게 몇 발자국 이동해보니 노천 극장이 눈에 띄더군요~

얼른 자리를 잡고 몇 몇 공연을 관람했습니다만.. 눈에 들어오는 공연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가족들끼리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바람 쐬러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이들은 웃고 떠드는데.. 정작 어른분들은 시간 때우는 느낌이였습니다. 뭐.. 다 그렇죠.. ㅜㅜ

 

공연주제가 안전에 관해서 다뤘던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무슨 도깨비난장 이라고 플랜카드에 쓰여있더군요..  

그렇게 마임공연을 씁쓸히 뒤로하고.. 다음날.. 봉화산으로 갑니다.~

 

to be continued..

 

 

 

 

 

ps..

 

춘천에 레고랜드 이야기를 아버님께 꺼내자

알고 계신듯.. 레고랜드 부지쪽으로 이동.. 슬쩍~ 살펴 봤는데..

음.. 첫 삽을 언제 뜨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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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azing Spider

My Story 2012.05.20 07:54 by 폰 뮈젤

 

 

 

 

 

올 한해는 어밴져스와 더블어 돌아온 영웅들의 활약상이 기대가 되는 한해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크나이츠를 기대하듯이 역시나 마블사의 캐릭터 스파이더맨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인공 파커가 다른 배우로 바뀌었지만..

 

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세련된 스파이더맨을 기대할수 있을것 같네요~

 

제목이 넘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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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밴져스 두번째 쿠키 영상있다!

My Story 2012.05.03 18:39 by 폰 뮈젤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어밴져스에 등장하는 쿠키영상은..

다들 아시다시피.. 타노스가 등장.. 여기서 끝. 

 

그런데.. 북미판에서는 위에 타노스 외에 하나더!!

앤딩크레딧이 끝난뒤..또 하나의 쿠키 영상이 있다고 하네요~

 

바로..영화 속에서 토니가 싸움 끝나면 '슈와마' 먹으러 가야겠다고
캡틴에게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로 먹으러 간답니다.^^
영상에서는 정말 아무 말도 없이 여섯명이 먹기만 한다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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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밴져스 관람(스포없음)

My Story 2012.04.26 11:27 by 폰 뮈젤

 

 

아내와 함께 비바람을 뚫고 어밴져스 첫 타임 6시 3D 관람하고 왔습니다

일단 여태 본3D중 최고였습니다.

 

현란한 그래픽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제대로 3D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영웅들이 나와서 그런지 초반엔 영웅들의 대화를 잘 들으셔야 ..

하지만 중간 중간 역시나 살짝 티격태격 합니다 ^^

 

영화는 중반부터라는 진리

스토리는 뭐 ,.... 영웅들 많이 나오니까 쿨하게 용서합니다 ㅡㅡ

액션씬중에 역시 헐크가 갑이였습니다=b

헐크형아 없었으면 지구는. ㅠㅠ

 

호크아이의 활약은 마지막에 빛을. 

 대형스크린의 감동을 직접 느껴 보시길.

 

ps. 앤딩 크레딧  끝까지 안보셔도 영웅 슈트와 무기를 배경을 끝으로 영상 하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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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master 오프모임

My Story 2012.04.01 12:55 by 폰 뮈젤

 

 

 

오랜만에 오프모임이라..  처음 뵙는 형님들 그리고 친구^

1차? 로 간단하게 김치찌게 2차엔 호프집..

어떤 모임이던 마찬가지겠지만.. 여러주제로 서로 이야기 나누고 마시고 하니..  시간이 자정을 훌쩍~

앞으로도 좋은 만남, 좋은 인연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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