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뮈젤's Blog
강프라 그리고.. PRIDEPRINCE

'My Story'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6.05.22 대륙의 실수
  2. 2013.06.06 태극기...
  3. 2012.11.17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4. 2012.11.13 뮤지컬.. 시카고
  5.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6. 2012.10.26 멋진 장식장!
  7. 2012.09.16 BrickMaser meeting..
  8. 2012.08.15 8.15 광복절..
  9. 2012.08.10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10. 2012.07.23 Man of Steel

대륙의 실수

My Story 2016.05.22 15:00 by 폰 뮈젤

 

요즘 HOT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DECOOL 7111입니다.

LEGO 76023 텀블러를 그대로 카피한 제품이며 가격은 7~8만원대 형성되어있습니다.

 

두번째 Moshow 에일메카워리어????(에일 스트라이크건담) 는

지금 물건 품귀현상과 예약 구매자들로 넘처나고 있는 제품입니다. 

반다이의 메탈빌드 제품과 pg 스트라이크를 짬뽕시킨 녀석이죠

 개봉해서 만져본 소감으로는 엄청난 무게감에서 놀라고

디테일, 관절강도, LED까지... 99%의 완벽함을 자랑하는 제품이더군요

(정말 대륙에서 만든 제품 맞나...??? )

  

오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네요^

다음주엔 또 어떤 제품들을 수령할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륙의 실수  (0) 2016.05.22
태극기...  (0) 2013.06.06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0) 2012.11.17
뮤지컬.. 시카고  (0)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태극기...

My Story 2013.06.06 08:08 by 폰 뮈젤

 

 

 

 

6월 6일 현충일..

 

오늘 아침 일찍 기상하자마자 태극기를 꺼내어 조기(弔旗) 게양했습니다.

 

깃발 크기만큼 내려야 하는 게 원칙이지만 고리가 걸려서..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륙의 실수  (0) 2016.05.22
태극기...  (0) 2013.06.06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0) 2012.11.17
뮤지컬.. 시카고  (0)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My Story 2012.11.17 10:59 by 폰 뮈젤

 

 

 

15일 개봉한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파트 2를 관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와일라잇과의 인연은 지금 아내를 만나던 연애시절

2009년 트와일라잇부터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파트1 그리고 파트2까지 쭈~욱 극장에서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ㅠㅠ 관람했습니다.

 

아내가 뱀파이어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


이번 브레이킹 파트2는 트와일라잇 마지막편이니 만큼 전작인 파트1은 당연히 보셔야 하고.
사실 트와일라잇 전체를 관람하셔야 100% 이해 가능한 영화이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영화장면중.. 벨라와 에드워드의 딸 르네즈미가 첫 등장하는데..

순간.. 아내랑 전 신생아의 표정이 마치 CG 같아서.. 등장할때마다 얼굴만 뚫어져라 봤다는.. ㅜㅜ
궁금하시다구요??....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반전이라고 해야할지.. 앨리스의 능력이 갖고 싶어졌어요!

영화가 끝나고 그동안 등장했었던 인물들 소개와 함께 흘러나온 노래가 매우 좋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륙의 실수  (0) 2016.05.22
태극기...  (0) 2013.06.06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0) 2012.11.17
뮤지컬.. 시카고  (0)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뮤지컬.. 시카고

My Story 2012.11.13 10:30 by 폰 뮈젤

 

 

오늘이 11월 13일 결혼 2주년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주말에 결혼기념일을 핑계로 아내가 보고싶어했던 뮤지컬 "시카고" 를 관람했습니다.~

부산을 끝으로 올해? 마지막 공연이라고 하더군요~~

더블캐스팅이라 혹시나 했었는데 다행히 최경주씨 박은혜(아이비)씨 그리고 지휘 박칼린씨를 모두 보게 되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빌리역엔 성기윤씨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최정원씨는 정말.. 여전히 최고의 배우답게.. 아이비씨는 훌륭한 몸매?와 놀라운 가창력!!

"무죄" 를 외치던 여배우~? 그리고 록시(아이비)의 남편역인 에이모스 류창우씨의 존재감연기는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

 

11일 오후 2시 첫 공연이라 그런지 만원은 아니였지만 공연중 쉬는 시간에 뒤에 있던 사람들이 앞으로 자리이동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배우 얼굴이 안보이니 답답하셨을듯..^^ 

 

소향아트센터가 새 공연장이라 무척 깔끔하고 깨끗했지만.. 아직은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내년에도 종종 관람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극기...  (0) 2013.06.06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0) 2012.11.17
뮤지컬.. 시카고  (0)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BrickMaser meeting..  (0) 2012.09.16

영화... 늑대소년

My Story 2012.11.13 09:44 by 폰 뮈젤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서 요즘 대세인 송중기 주연의 "늑대소년"을 관람했습니다.

 

영화를 관람하기전 360만이 넘는 사람들이 관람했다기에..

몇 몇 후기들 속에서 보이는 "동화같은 내용" 이라는 말을 염두에 두고 극장을 찾았습니다.

 

극장안은 평일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15세 관람가라 연령대가 어린 아이(부모동반)부터 50대 아주머니까지.. 다양했습니다.

 

영화가 후반부로 갈수록.. 이곳 저곳에서 훌쩍 훌쩍.. 울음소리가 간혹 들리기 시작했고,

결국 제 아내도 눈믈을 보이더군요.

 

그 순간.." 난 왜 슬프지 않을까?! "

 

제 개인적인 감상평은 슬프다기 보다는 정말 동화같이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그렇게 영화가 끝나고 정말 오랜만에..  크레딧이 끝날때까지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렇게 여운이 남는 영화는 너무 오랜만이라.. 저도 좀 놀랬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너무 자극적인 미디어만 찾았던 제 자신을 치유하는 영화였을지도..

 

영화를 보면서 등장하는 장면마다 이것 저것 따질 필요도 없고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런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꼭 관람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2  (0) 2012.11.17
뮤지컬.. 시카고  (0)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BrickMaser meeting..  (0) 2012.09.16
8.15 광복절..  (0) 2012.08.15

멋진 장식장!

My Story 2012.10.26 12:47 by 폰 뮈젤

 

 

 

 

 

 

 

지난 주 주말에 장식장 하나를 GET!! 하게 되었습니다.

레고가 아닌 건프라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동안 박스안에 밀봉되어 있었던 녀석들을 오랜만에 꺼내어 정리해 봤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 콜렉터의 끝은 장식장이다. 그것도 불이 샤방 샤방하게 들어오는~^^~ "

 

장식장의 용도가 뭐 따로 있겠습니까마는..  사실 덩치가 큰 레고들 보다는 

쪽수가? 많은 건프라들에게 3,4,5 층을 그리고 1,2층은 당분간 레고들을 대충 올려봤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레고보다는 건프라를 진열해 놓으니.. 더 화려하고 멋지다는 결론이!! 

아직 정리중에 있지만.. 나머지 HG들과 MG까지 전부 꽉 채워줄 생각입니다.

레고는 다음기회에~~

 

혹시 관심 있으신분들은 아래 사이트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www.mymuseum.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뮤지컬.. 시카고  (0) 2012.11.13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BrickMaser meeting..  (0) 2012.09.16
8.15 광복절..  (0) 2012.08.15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0) 2012.08.10

BrickMaser meeting..

My Story 2012.09.16 15:32 by 폰 뮈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늑대소년  (0) 2012.11.13
멋진 장식장!  (0) 2012.10.26
BrickMaser meeting..  (0) 2012.09.16
8.15 광복절..  (0) 2012.08.15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0) 2012.08.10
Man of Steel  (0) 2012.07.23

8.15 광복절..

My Story 2012.08.15 10:39 by 폰 뮈젤

 

올해로 광복절 67주년이 되었습니다.

요즘.. 이웃나라인 일본과의 관계가.. 독도와 올림픽 축구문제로 냉랭한 가운데..

맞이한 광복절이라 그런지.. 더 애국심이 느껴지네요~~

 

몇 년전부터 저희 아파트에서는 국기 게양을 적극 권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꼭 빼놓지 않고 국기 게양을 하고 있습니다.(90% 참여율 ^^)

 

오늘 부산 날씨가 메롱ㅜ이라 바람이 많이 부네요~

그래서 그런지 태극기가 더 힘차게 펄럭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멋진 장식장!  (0) 2012.10.26
BrickMaser meeting..  (0) 2012.09.16
8.15 광복절..  (0) 2012.08.15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0) 2012.08.10
Man of Steel  (0) 2012.07.23
[스포없음]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0) 2012.07.19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My Story 2012.08.10 15:13 by 폰 뮈젤

 

 

 

 

 

 

 

제목에서 눈치 채셨듯이...
오늘 그녀들을 데리고 왔습니다.~_^

1인당 1매라고 하더니.. 역시나.. 돈주면 수량 상관없이 줍니다.
전 그냥 2개만...

 

일단 첫 인상은..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낯선.. 분홍색 건셉은..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정말.. 누가 디자인 했는지.. 그냥 콱!! 블랙이나 그레이가 더 좋았을텐데..

 

내용물은 소녀시대 우표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소녀시대 우표가 들어있습니다.~_~;

나름 개성있게 잘 나온것 같았습니다.

역시나.. 분홍색은.. OTL

 

 

 

<소감>

개인적으로 우표와는 거리가 먼 저였습니다.

초딩(국딩)시절 겨울에 늘~ 반강매?했었던.. 크리스마스 씰도 안사고,

집에 우표라고는.. 88올림픽 기념 우표책 두권이 전부!!

주위에 누가 우표수집하면.. 그딴걸 뭐.! 콧방귀 뀌던 제가..

태어나서 처음 우표를 구입한 역사적인 날 이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우표라면.. 수집할 의욕이 불끈 생길것 같습니다.~

~~ 우체국 만쉐! ~~

 

고이 고이 잘~ 간직 하겠습니다.~ 쭈욱~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BrickMaser meeting..  (0) 2012.09.16
8.15 광복절..  (0) 2012.08.15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0) 2012.08.10
Man of Steel  (0) 2012.07.23
[스포없음]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0) 2012.07.19
오늘은 초복(初伏)  (0) 2012.07.18

Man of Steel

My Story 2012.07.23 21:25 by 폰 뮈젤

 

 

DC 의 배트맨의 여운이 사라지기전에..

2013년 여름.. 그가 돌아옵니다.

티저 영상을보니.. 영화분위기는 역시나..
놀란감독의 영향이 있어서인지..
무거운 분위기로 갈것 같습니다만..
등장하는 배우들이.. 러셀크로우.. 케빈 코스트너..에이미 애덤스...

내년에도 영웅들속에 빠져 있을듯 합니다.
마블은.. 유쾌하고.. DC는.. 무겁고.. 거참..

그럼.. 티저 영상부터.. 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8.15 광복절..  (0) 2012.08.15
소녀시대 우표 "Girls' Generation"  (0) 2012.08.10
Man of Steel  (0) 2012.07.23
[스포없음]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0) 2012.07.19
오늘은 초복(初伏)  (0) 2012.07.18
레고 다리  (0) 2012.07.14
1 2 3 4 5 
분류 전체보기 (130)
My Story (41)
GunDam (18)
강프라 (28)
prideprince (32)
기타 (5)

티스토리 툴바